sub06_고객센터_공지사항
토글버튼 blog
diller_sub06 tel

고객센터

공지사항

bbs01.jpg
 
  성동구, 에너지절약 으뜸 자치구로 도약 (청사창호에 단열필름 설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2-02     조회 : 322  

행안부 주최 ‘2011 지방자치단체 에너지 절감 평가’ 2위 수상

[아시아투데이=박용준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고재득)가 에너지절약에 앞장서는 자치구로 선정됐다.

29일 구에 따르면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1년 지방 자치단체 온실가스, 에너지절감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노원구에 이어 2위에 선정됐다.

구는 지난해 냉.난방기 가동 기준을 겨울철 18℃, 여름철 28℃로 준수해 청사내 에너지를 절감했으며 저효율 보일러를 새로 교체하고 화장실에 자동 점멸등을 설치하는 등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피크시간 냉.난방기 가동중지, 엘리베이터 운행 제한, 계단이용하기, 점심시간 사무실 등 자동소등, PC모니터 소등, 동절기 내복착용과 무릎담요 사용 등 직원들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에 기여했다.

이 결과 에너지사용량이 크게 감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2007년~2009년 대비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이 23%나 감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구는 올해도 '07~09년 평균 에너지 사용량 대비 4% 절감'의 목표를 세우고 청사창호에 단열필름 설치, 승강기 홀.짝층 구분 운행과 야간.공휴일 축소 운행, 냉.난방기 가동기준 준수 등 효과적인 에너지 절감방안을 계속해서 실천할 계획이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초고유가 시대인 요즘은 에너지 절약은 필수이며 특정한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닌 우리 모두가 당연히 실천해야하는 것으로의 인식 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용준 기자 sasori@asiatoday.co.kr>
기사입력 [2012-03-29 10:53]
 
   
 
mark_images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