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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으로 생긴 콩알점 피부암 의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2-02     조회 : 629  


지나친 자외선에 노출됐다가 피부에 검은점(모반)이 생겨 고민에 빠졌을 때 이것이 대수롭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피부암인지를 구분하는 좋은 방법은 없을까.
 
피부암도 조기발견이 치료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모반의 모양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유심히 관찰해야 한다.
 
피부암 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흑색종 모반 식별법을 미국암학회(ACS)는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①좌우대칭이 불균형으로 한쪽 반이 다른쪽 반과 모양이 일치하지 않는다
②가장자리가 들쭉날쭉하거나 갈라지는 등 경계가 고르지 않고 윤곽이 뚜렷하지 않다
③색깔이 고르지 않다
④직경이 6㎜ 이상이다.
 
미국 로드아일랜드 대학의 수전 월시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흑색종은 발이나 발목에 났을 때 환자의 생존율이 가장 낮다.
 
발바닥에 생긴 흑색종은 얼굴이나 팔에 나타난 것보다 쉽게 눈에 띄지 않아 발견이 늦기 때문에 진단됐을 때는 암이 진전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발 부위에 나타난 모반이 색깔과 모양이 변하면 즉시 제거해 조직검사를 받도록 월시 박사는 권했다.
 
피부암을 예방하는 최상의 방법은 강렬한 태양에 피부노출을 피하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햇빛을 외면하면 비타민D 결핍증에 걸릴 수도 있다.

[박효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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